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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찬

       스타족발 대표 

이효찬

이효찬님은 고교졸업 후 군대에 다녀와 스물두 살에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음악을 하기 위해서였는데 어쨌든 직업이 알바였습니다. 2011년엔 워킹홀리데이로 호주에 알바를 하러 갔습니다. 돌아와서 2012년 1월 시작한 알바가 서울시청 부근의 유명 족발집 서빙이었습니다. "고객이 불러서 가면 심부름이지만 내가 찾아가면 서비스가 된다"고 말하는 그는, 일에 대한 진중한 태도와 남다른 서비스로 족발집 서빙 6개월만에 사장님은 다른 식당에 빼앗기기 싫어서 그에게 1000만원짜리 호텔 피트니스 연간 회원권을 사주었고, 대기업에서 월급의 2배를 제안하려 하였지만 거절하였습니다. 현재 죽전에 위치한 스타족발의 대표이자, 사회적약자를 위한 따뜻한 비전을 꿈꾸는 건강한 열정을 지닌 젊은 CEO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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