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_15184226260.853498001518422626.png

        

       임희성

  굿모닝대양 대표이사

임희성

남대문 옷장사 13년, 청소용역회사 운영 25년, 뇌종양과의 동거 14년.
CEO보다는 임 부장이라는 호칭이 더 좋은 사람.
주변인들로부터 ‘깡패’ 혹은 ‘온실 속 화초’로 평가받는 사람.
남들보다 불행이 더 많았다. 지독한 절망에서 기어 나오면서 혼자만의 힘으로 극복했다고 생각했지만, 길목마다 도와준 이들이 많았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 신은 사람을 홀로 두는 법이 없으니까. 그래서 자신도 다른 사람들에게 눈곱만큼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었다. 더 이상 과거처럼 살기 싫었고, 고단한 삶을 사는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싶었다. 이 책이 탄생할 수 있었던 이유다.
하늘의 뜻을 안다는 지천명(知天命)을 훌쩍 넘기고 사자의 심장을 씹어 먹을 정도로 강한 성품이지만, 그의 인생은 아직도 ‘바닥’에 머물러 있다. 계단을 닦는 것처럼 자신의 인생 계단도 닦아나가고 있다. 매일매일 한 발짝씩 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하다.


 



임희성님 소개 "계단을 닦는 CEO"


 

주요이력 및 활동

-굿모닝대양 대표이사

-고려대학교 CEO최고경영자과정

-이화여자대학교 최고명강사과정

-한국멘토협회 임원

-한국웃음치료과정 수료

-펀리더십경영과정 수료

-메가시너지 아카데미 프로강사과정

-한국코치협회

-청소년멘토지도자과정 수료

-한영신학대학교 재학 중


강연경력

-돈키우스, 11책 특강

-현대자동차 울산품질관리부청주여자교도소강북여성인력개발원,

강원도교육연수원충남문화콘텐츠진흥원 등 기업지자체,

-마포 나비/송수용 DID /위뷰티 청담 본점 특강 외 다수


저서

계단을 닦는 CEO 


* 최신정보 업데이트가 누락될 수 있으니 참조 부탁 드립니다.

 

 


저자 소개 글



아프니까 주저앉겠다고?

달리면 아프지 않을걸!

삶의 저주를 딛고 신나게 달리는 그녀의 특별한 이야기

 

살기 힘들다고 한다금수저흙수저 논쟁은 우리의 마음을 어둡게만 한다더 이상 개천에서 용도 나지 않는다는 자조 섞인 탄식이 높다정말 이 나라의 희망은 1% 차지가 되고 만 걸까?

여기 참 남다른 삶을 살고 있는 여자가 있다이 책의 저자 임희성은 매출 100억대에 1,300명의 용역직원을 거느리고 청소대행 및 건물관리 용역회사를 운영하는 여성CEO이다화려한 수식어의 소유자지만실상을 들여다보면 정반대의 길을 걸어왔다. 20대 초반에 미혼모미망인이 되고 찢어지는 가난 속에 가족의 생계를 짊어졌다남대문 옷장사를 하며 손톱이 새까매지고 몸의 구멍마다 먼지가 소복하게 쌓일 정도로 밤낮없이 일해 돈을 벌었고이후 청소용역업체를 차려 산전수전 다 겪으며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음식장사를 하며 수십 억 손해를 보기도 했다. 14년 전에는 뇌종양이라는 선고를 받았다종양이 시신경을 포함한 중요 신경을 포함하고 있어 완전 제거가 불가능하다종양이 자라느냐에 따라 남은 삶이 어떻게 달라질지 모르지만그녀는 오늘 하루도 신나게 뜀박질하며 살고 있다얼마나 뛰어다니는지 의사가 연골을 걱정할 정도다.

저자는 낙심을 습관처럼 되씹는 사람들에게 조심스럽게 말을 건넨다힘내자고얼마든지 희망을 만들고 찾을 수 있다고원효 대사가 해골물을 마시고 최고의 물맛을 느꼈던 것처럼 세상사는 생각하기 나름이다지금 마시고 있는 물이 썩은 물인지맑은 물인지는 내가 정하는 것이다.

남들 같으면 얼마든지 멈춰 설 일에도하늘을 향해 삿대질을 할 일에도 그녀는 여전히 달리며대범하게 웃는다그녀의 삶 순간순간을 괴롭혔던 역경들이 그녀의 심지를 단단하게 만들어준 덕분이다그렇기에 이 책은 우리를 울게 하지만희망이 있어 우리에게 웃음도 준다이 책을 읽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가슴 밑바닥 속에 숨쉬고 있는 희망을 발견하게 되길잠자고 있는 용기를 일깨우게 되길 바란다.




섭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