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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택

      문화예술인, 교사

한국의 대표적인 농촌 시인. 우리의 뿌리이면서, 이제는 낯선 풍경이 되어버린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 나는 시와 산문들을 써 왔다. 고향인 섬진강변 진메마을은 대표적인 문학기행 코스의 하나로 자리 잡았다.1970년 5월, 22세의 김용택은 이웃 면의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다. 독학으로 문학 수업을 하며 십여 년의 세월을 보낸 후, 나이 서른 넷에 창작과비평사에 보낸 시편들이 눈에 띄어 등단했다. 세상은 그를 주목했고, 그는 자연과 시골 사람들을 소재로 한 독특한 서정적 문학세계를 창조해 나갔다.



김용택님 소개 "자연과 나의 시, 그리고 더불어 사는 삶"

 


학력

* 순창농림고 임학과 졸업


 

 

* 전북작가회의 제4대 회장 

* 전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 한국작가회의 부이사장

 


경력 

* 덕치초등학교 교사 

* 창작과비평사 21인 신작시집에 작품발표로 문단데뷔

* 운암초등학교 마암분교 교사 

* 시노래모임 나팔꽃 회장 


동시집
콩 너는 죽었다/실천문학사/1998 

동화 
옥이야 진메야(장편)/한양출판/1996 
집안일/파랑새/2014.6 
산이 코앞으로 다가왔다/사계절/2015.4 

산문집 
작은 마을 
섬진강을 따라가며 보라 
그리운 것들은 산뒤에 있다/창작과비평사/1997 
섬진강이야기/열림원/1999 
촌놈 김용택 극장에 가다(영화에세이)/이룸/2000 
인생/2000 
情님이/열림원/2004.6 
풍경일기/늘푸른소나무/2004.10 
아들 마음 아버지 마음/마음산책/2005.3 
김용택의 교단일기/김영사/2006.5 
사람/푸르메/2008.2 
아이들 뛰노는 땅에 엎드려 입맞추다/문학동네/2010.3 
김용택의 어머니/문학동네/2012.5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전8권 세트)/문학동네/2013.1 
세상에게 어쩌면 스스로에게-이 시대 7인의 49가지 이야기(공)/황금시간/2013.7 
심심한 날의 오후 다섯 시/예담/2014.1 
나는 참 늦복 터졌다(엮음)/푸른숲/2014.4 


사람들은 왜 모를까 
섬진강 1/창작과비평 신작시집/1982 
섬진강 5/월간조선/1983.12 
길/창작과비평 신작시집/1984 
해마다 소쩍새 처음 울던밤엔 가슴떨려 잠 이룰수 없어라/현대문학/1985 
4월이 오면/한국문학/1985.5 
섬진강24/세계의 문학37/1985.9 
민중의 깃발/창작과비평57/1985.10 
조선 낫/월간조선 68/1985.11 
전라도 사내/동서문학139/1986.2 
깜부기의 노래/세계의 문학/1986.3 
아 밤/세계의 문학 42/1986.12 
아버지 아버지/신동아/1987.6 
당신가고 봄이 와서/문예중앙/1987.6 
밥과 사랑과 시/문학예술운동/1987.8 
분꽃/문학사상/1987.11 
밥과 법/세계의 문학 46/1987.12 
뒤를 보며/우리시대의 문학/1987 
강/동서문학/1988.01 
들길/문화비평/1988.7 
그리운 꽃편지/문학사상/1988.10 
그리운 꽃편지 3/문학사상/1988.11 
두 개의 가을/현장문학/1988.11 
흉년/문학사상/1988.12 
꽃산/선택과 비판/1988.12 
새벽/세계의문학/1988.12 
그리운 꽃편지4/문학사상/1989.2 
아침밥/불교문학/1988.12 
해화에게/노동문학/1989.6 
불과 비/동서문학/1989.10 
 

시집
21인신작시집/창작과비평사/1982 
섬진강/창작과비평사/1985 
맑은 날/1986 
꽃산가는 길/1987 
누이야 날이 저문다/청하/1988 
그리운 꽃편지/1989 
그대 거침없는 사랑/푸른숲출판사/1993 
강같은 세월/창작과비평사/1995 
그 여자네 집/창작과비평사/1998.3 
자장가(공)/세상모든책/2005.4 
섬진강 24-맑은날/사계절/2006.2 
그래서 당신/문학동네/200604 
언제나 나를 찾게 해주는 당신/랜덤하우스 중앙/2006.6 
나무처럼 사랑하라/2007 
수양버들/창비/2009.3 
속눈썹/마음산책/2011.10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창비/2013.4 

기타
나무밑에 서면 비로소 그대를 사랑할 수 있다(공)/나무생각/1999 
시야 놀자/큰나/2006.8 
이랴자랴 누렁소야/2007.2 
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시인 김용택 부부의 편지)/마음산책/2011.6 
어린이 인성사전/이마주/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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