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강연은
좋은 청중이 만든다

좋은 강연은 좋은 청중이 만듭니다.

아침방송에 김정운 소장이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아침방송 객석의 청중들은 거의 아르바이트를 하는 주부들로 이루어집니다. 김정운 소장이 무대에 서자, 청중은 강사를 쳐다 보지않고 엉뚱한 곳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다름 아닌 카메라 감독이었습니다. 왜 일까요?
감독의 신호를 기다리며 리액션을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강사 입장에서는 얼마나 김이 빠질까요?

리액션 전문가들답게 카메라 감독의 사인에 맞춰“와우~”,“아하~”,“깔깔깔”등 적절한 박수와 함성을 보냈습니다. 그 반응에 김정운 소장은 조금씩 신이 납니다. 평소 “인간은 감탄 받으려고 산다”가 지론인 그답게 청중의 거짓(?) 감탄에 반응하고 있었던 것이죠. 강사가 신이 나니 덩달아 강연도 재미가 붙습니다. 청중들도 서서히 카메라 감독이 아닌, 무대 위의 강사를 쳐다봅니다. 그리고 감탄하며 반응합니다! 그 과정에서 더욱 더 신명이 난 그는 평소보다 몇배나 성공적으로 강연을 마쳤다고 소회했습니다.
아시겠죠?

좋은 강연은 좋은 청중이 만듭니다.

대면 강연 2가지 방식

  • 1. 현장강연(혹은 사전녹화)를 진행하고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Q&A를 받는 방식
  • 2. 현장강연을 촬영하고, 영상을 편집하여 사내에 공유하는 방식

PROCESS

  1. 1

    교육 시나리오/교재

  2. 2

    수강생 홍보

  3. 3

    영상 촬영 편집

  4. 4

    인트라넷 공유(재교육)

  5. 5

    수강생 결과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