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수익과 지름길을 약속하는 ‘성공팔이’가 넘치는 시대.

우리는 무엇을 믿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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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간지프로덕션 오상익 대표가 ABC 뉴스와 진행한 인터뷰 중,

핵심 인사이트를 정리해 전해드립니다.

1. 비평 없는 시장은 사기꾼의 놀이터다

우리는 만 원짜리 영화 한 편에도 별점을 매기고 리뷰를 살핍니다. 그런데 왜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온라인 강의나 강연에는 그토록 관대했을까요? 비평이 사라진 시장은 목소리 크고 자극적인 말을 내뱉는 이들의 무대가 됩니다. 이제 '유명세'가 아닌 '실체'를 비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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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총론'이 아니라, 삶의 디테일인 '각론'을 보라

"간절히 원하라", "새벽 5시에 일어나라"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총론'입니다. 진짜 고수는 위기를 돌파할 때 구체적으로 어떤 로직을 썼는지, 어떤 디테일로 승부했는지 '각론'을 이야기합니다. 체험이 녹아 있지 않은 총론은 복제된 휴지조각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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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성공은 숏컷이 아니라, '버틴 시간의 총합'이다

성공팔이들은 지루하고 고통스러운 '축적의 시간'을 삭제한 채 결과만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진짜 성공은 타인의 부러움이 아니라, 스스로를 납득시키는 과정에 있습니다.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당신의 성실함은 결코 배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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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문 읽어보기

https://www.abcn.kr/news/articleView.html?idxno=86175